LIG그룹, 지역아동 서울나들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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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그룹(대표 이효구)은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태풍 '볼라벤'으로 꿈터를 잃었던 전남 강진군 마량면 산내들지역아동센터(이하 산내들) 아동 25명을 초청해 17, 18일 양일간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내들 어린이들은 서울 잠실에 있는 직업 체험장 키자니아를 방문해 체험했으며 경복궁, 청계천 등을 관람했다.

이번에 진행된 서울문화체험은 '내일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슬로건(LIG for Tomorrow)에 따라 문화 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아이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생각하면서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LIG그룹은 산내들지역아동센터 재건축으로 시작된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사업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그룹 차원의 '희망구름 프로젝트'로 확장하고 앞으로 더 많은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여정을 지속할 예정이다.

arg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