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휴양지에서 즐기는 유럽과 뉴욕 감성

헌터 서스톤 라인.© News1
헌터 서스톤 라인.© News1

LG패션에서 수입 판매하는 영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헌터에서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캉스용 전용 신제품 '서스톤'을 선보였다.

독자적인 천연고무 수공예 기법 및 엄격한 제품 테스트로 실용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완벽한 러버부츠를 생산하고 있는 헌터의 '서스톤'은 시그니처(대표) 아이템인 오리지널 톨 부츠에 여름의 감성이 물씬 담긴 마린 디테일을 가미한 제품이다.

상단에 덧대어진 캔버스 소재와 로프장식이 한층 가벼운 느낌을 선사하고 헌터 로고가 음각으로 처리된 아일렛과 로프 끝에 달린 토글 장식은 헌터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다.

네이비, 레드, 옐로우 세 컬러로 선보였다.

닥스 숙녀 바캉스 라인.© News1

닥스숙녀는 30대 젊은 여성층 소비자를 겨냥해 휴양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시선이 많은 여행지에서의 트렌디한 패션 연출을 고려한 '바캉스 라인'을 출시했다.

기성복에서 흔히 쓰이지 않는 부드럽고 실용적인 테리소재(타월소재)를 사용해 물에 젖은 몸을 닦거나 강한 햇빛을 피하는데 용이하도록 제작됐다.

특히 30대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케이프코트 형태의 모자가 달린 후드재킷을 비롯해 어느 복장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피케셔츠, 나시티, A라인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기존 닥스 숙녀 제품에 비해 20% 가량 저렴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한다.

한정 기획 생산된 바캉스 라인은 롯데본점, 신세계 강남 등 주요백화점을 비롯한 닥스숙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질스튜어트 햄튼라인 수영복.© News1

뉴욕의 모던함을 로맨틱한 감성으로 표현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는 '햄튼'라인 출시와 함께 '아일랜드 프린트 비키니'를 선보였다.

햄튼라인은 질스튜어트에서 매년 선보이는 여름 리조트 아이템 컬렉션으로 다양한 리조트 웨어 및 수영복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엔 야자수를 형상화 한 아일랜드 프린트의 3 피스 세트 비키니가 돋보인다. 가슴을 감싸듯이 모아 볼륨감을 더해주는 홀터넥 브라 상의와, 야자수 프린트에 네이비 러플이 덧대어진 팬티형 하의, 복부와 힙을 감싸는 셔링 디테일이 덧붙여진 미니스커트형 하의로 3피스 구성이다.

기호에 맞게 섹시하게 또는 60년대 레트로 무드의 비키니 스타일로 매치해 연출 할 수 있다.

르뽀.© News1

프렌치 감성의 여행가방 '리뽀'는 기존 러기지 백 브랜드보다 부드럽고 가벼우며 여행 전 후 다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오렌지,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캐주얼은 물론 정장스타일의 옷차림과도 컬러톤이 매치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나일론 트윌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으며 사이즈도 기내용인 21인치에서 장거리 여행용인 28인치까지 각각 구성됐다.

이 밖에 국내외 여행이 잦은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감안해 하드 케이스 러기지, 리포터 백, 위크엔드 백, 랩탑 백팩,서류 가방, 랩탑 케이스, 화장품 케이스 등도 전개되고 있다.

senajy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