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피부의 보약…진화된 '고농축 앰플'의 동안 비법!
'고농축 앰플'이 지친 여름 피부의 보약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능성을 극대화한 '고농축 앰플'은 더운 여름 끈적임없이 적은 량으로도 기능적 효과를 볼 수 있어 적극 추천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 스템셀뷰티사업부 김영선 대표는 "진정한 동안의 지름길은 피부 활력을 위한 근원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며 "피부 스스로의 개선을 돕는 업그레이드된 성분의 앰플은 피부에 젊음을 되돌려줄 수 있는 동안 마법의 열쇠이다"고 말한다.
앰플을 사용하기 전에는 각질을 제거해 앰플의 영양성분이 잘 흡수되도록 한다. 앰플은 피부 턴오버 주기에 맞춰 4주간 집중적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매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시 얼굴 마사지를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명의본초'는 피부 양생을 위해 홍삼 황기 당귀 천궁 쑥 성분으로 구성된 명의진 성분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피부 균형을 되찾아 외부 대응력이 강한 건강한 피부로 다스려 준다.
피부를 도톰하고 조밀하게 감싸는 고농축 앰플이 피부에 오래도록 머물며 풍부한 영양을공급한다. 특히 첨가된 황기 추출물은 외부환경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어하며 항산화 효과를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아모레퍼시픽 측은 설명했다. 7㎖ 5개 20만원이다.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알앤엘바이오의 '닥터쥬크르 밀리언 스템 셀 매직 컨센트레이트(MSC)'는 100%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이 함유왼 제품으로 방부제, 향료, 유화제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앰플 한 병당 100만개의 줄기세포가 배출하는 영양성분이 그대로 담긴 것이 특징이다.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은 사람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으로 bFGF, KGF 등 100여 가지의 다양한 단백질 성장인자가 함유돼 피부에 충분한 영양 공급을 해줌으로써주름개선, 수분공급, 피부의 신진대사 활발화를 유도한다고 알앤엘바이오 측은 설명했다.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이 일반 스킨케어 라인에는 2~5%만 함유됐지만 MSC에는 100% 함유됐다. 한 달간 사용하는 제품으로 2㎖ 28개 68만원. 롯데백화점 및 닥터쥬르크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의 '숨37 로시크 스킨 리바이빙 앰플'은 장시간동안 제작하는 농축 발효성분을 바탕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피부 본래의 건강 상태로 가꾸어 주어 피부 속부터 광채를 찾아주는 제품이다. 송로버섯과 캐비어 성분이 세포 생성 촉진, 피부정화 작용, 미백 효과를 유도한다고 LG생활건강 측은 설명했다. 2㎖ 24개, 33만원이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레스폰스 스킨리뉴얼 앰플'은 홍삼에서 추출한 특허성분 Bio-GK1K™와 녹차에서 추출한 항산화성분 EGCG를 효과적으로 농축시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세월의 흔적과 연관된 피부의 징후들을 집중적으로 개선시키는 앰플로 피부탄력, 에너지를 비롯한 전반적인 피부밸런스를 빠르게 보충해준다는 설명이다. 나노 딜리버리 기술이 성분의 빠른 흡수를 돕는다. 파우더와 에멀젼을 혼합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7㎖+0.6g, 4세트 45만원이다.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인텐시브 앰플 트리트먼트'는 알프스의 미네랄워터를 바탕으로 추출한 고급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포함된 제품이다. 파우더 앰플과 나노 이멀졀 앰플을 1주일에 1세트씩 사용한다.
파우더 앰플은 환경오염 및 노화현상에 대항하는 비타민C와 항산화제, 캐비아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피부얼룩 개선은 물론 피부의 투명도와 윤기를 향상시켜준다.
나노이멀젼 앰플은 이러한 파우더 앰플의 성분들이 낭비없이 흡수되도록 도와주며 자연적인 콜라겐 생성으로피부를 더욱 당겨주고 조여주도록 만든다. 6주 동안 사용하는 제품으로 6세트 12개 78만8000원이다,
'시슬리아-엘릭씨어'는 천연식물추출물과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효과적으로 공급해 피부 톤을 개선시키고 피부를 근본적으로건강하게 유지하는 주요기능을 활성화시켜 준다.
화이트월로우잎과 감자추출물이 함유돼 단기적으론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피부에 탄력을 되찾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한 달간 사용하는 제품으로 5㎖ 4개, 49만원이다.
senajy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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