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도심 속 휴양지 '어번 아일랜드' 개장
풀사이드바 메뉴 전면 개편…어쿠스틱 라이브 공연 예정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호텔신라(008770)는 서울신라호텔이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오는 22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번 아일랜드는 체온 유지를 위해 최고 32~34˚C로 운영되는 온수풀을 비롯해 온열선이 설치된 선베드와 히팅존(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숲 속에 둘러싸인 듯 자연 속에 위치해 있어 봄 시즌엔 남산의 벚꽃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다.
올해는 어번 아일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바 메뉴를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에 맞춰 이국적인 휴양지 메뉴로 전면 개편한다.
프랑스 니스의 '니수아즈 샐러드 볼', 멕시코 칸쿤의 '멕시칸 타코·나초 칩', 하와이의 '하와이안 오븐 베이크 윙' 등이다.
또한 신라호텔의 마스코트인 신라 베어를 활용한 '신라 베어 아이스크림'과 신라 베어 케이스에 담아 제공하는 '신라 베어 크레페'도 한정 판매한다.
올 한 해 어번 아일랜드는 공연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4월과 5월에는 봄과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 '언 어쿠스틱 어페어'(An Acoustic Affair)가 예정되어 있으며, 여름 시즌에는 디제잉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번 아일랜드의 인기 상품인 카바나를 포함한 객실 패키지 '어번 카바나'(Urban Cabana)도 출시한다.
△객실(1박)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2인) △체크인 당일 해당 카바나 올데이 이용 △발레파킹(1회) 혜택으로 구성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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