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이종석·김우빈 모델발탁

트루젠 모델 이종석(왼쪽), 김우빈© News1
트루젠 모델 이종석(왼쪽), 김우빈© News1

패션업체 인디에프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FW시즌 새로운 광고모델로 연기자 이종석,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루젠은 당대 최고 스타들인 이병헌, 송승헌, 조인성을 모델로 기용한 바 있으며 앞서 배우 이민호가 트루젠의 전속모델로 4년간 활동했다. 이종석과 김우빈은 모델출신 연기자로 '학교 2013' 드라마에 동반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트루젠 관계자는 "의류 브랜드에서 모델을 투톱으로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만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을 통해 트루젠의 다양한 스타일을 좀더 젊고 감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현재 이종석은 SBS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박수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김우빈은 영화 '친구2'를 촬영 중이다.

fro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