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LG생건 '오휘' 2개제품 행정처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휘의 '더퍼스트크림제너츄어'와 '리커버리셀랩크림'에 대해 광고업무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더퍼스트크림제너츄어'는 광고중 객관적으로 확인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닌 '최고'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또 '리커버리셀랩크림'은 피부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원료로 고시되지 않은 원료에 대해 주름개선 효과를 광고했다.
식약처는 "'리커버리셀랩크림'은 사실과 다르거나 부분적으로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보아 소비자가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의 광고업무정지 기간은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두달간이다.
fro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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