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d, 23일 젠틀맨 플래시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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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는 맥주 브랜드 'd'를 통해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대국민 '젠틀맨' 플래시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젠틀맨' 플래시몹 행사는 d의 광고 모델인 싸이의 신명 나는 음악과 맥주가 주는 즐거움을 고객들과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젠틀맨' 플래시몹 이벤트는 23일 오후 7시 강남역 일대에서 진행되며, 플래시몹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21일까지 하이트진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ITEJINRO.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플레시몹 참가 단체에게는 회식 지원금을 증정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대국민 플래시몹을 위해 DJ 퍼포먼스카를 비롯한 음향장비와 싸이와 가인 코스프레를 한 전문 댄서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는 DJ퍼포먼스카와 전문 댄스팀들이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공연을 펼치는 '싸이와 함께하는 전국투어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콘서트는 오는 24일 전주를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창원, 대구, 광주, 대전 등을 방문해 다양한 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d는 드라이 효모를 통해 맥주의 불필요한 잡맛을 제거하고 깔끔한 끝 맛을 강화해 맥주 본연의 시원함을 완성한 제품이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3대 주류식품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l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