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 케이윌·린 '러스플래닛' 콘서트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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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는 달콤한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케이윌과 마음을 울리는 소울 보컬 린의 콘서트 '러브 플래닛'을 24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이윌은 최근 3집 '러브 블러썸(Love Blossom)'으로 컴백 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고 린은 벌써 데뷔 13년차 가수다. 목소리 하나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두 아티스트의 하모니가 기대된다.

롯데호텔월드는 뒷좌석의 효율성을 높이고, 커플 관객들이 좀 더 즐겁게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커플석인 샤롯데존을 신설했다. 샤롯데존의 특전으로 공연중 와인 2잔(레드/화이트/스파클링 중 택2)과 함께 카나페, 치즈, 그리고 생수 2병이 제공된다.

이번 콘서트는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3F)에서 24일 저녁 8시부터 열리며 가격은 VIP 8만8000원, R석 7만7000원, 샤롯데존 17만6000원(2인, 커플석)이다. 공연 당일 티켓을 소지하고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15~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와 대표번호 (1544-1555)에서 가능하다.

l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