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LS, JD파워 신차품질 6년연속 1위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19일(현지시간) J.D파워가 발표한 '2013 신차 품질평가(IQS)'에서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 'LS'가 럭셔리 대형 세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렉서스 LS는 전 세그먼트를 통틀어 신차 품질이 가장 뛰어난 차량으로 뽑혀 6년 연속 신차품질평가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신차 구입 후 90일이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초기만족도를 조사하는 J.D파워의 IQS는 3년간 차량을 소유한 원소유자들로부터 지난 12개월 동안 경험한 문제점을 점수화한 '차량내구성 평가(VDS)'와 함께 차량의 품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평가 받고 있다.
렉서스를 생산하는 일본의 렉서스 생산라인도 J.D 파워의 '생산라인 품질평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렉서스 대형 SUV 'LX'를 생산하는 요시와라 공장과 한국에서 판매되는 CT, ES, RX라인업을 생산하는 토요타자동차 큐슈가 각각 Gold와 Silver Plant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렉서스의 목표는 전세계를 통틀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렉서스 전 딜러사와 함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je3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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