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강릉에 출장소 개설
금감원은 "최근 3년간 강원지역 민원건수는 약 2배 증가했으며 주된 민원유형은 금융상품 설명 미흡 등이었다"며 "영동지역 금융회사의 건전한 영업행위와 금융소비자의 주권의식 제고를 통해 금융안정과 발전에 일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감원은 강릉출장소 개소와 함께 서민금융상담행사, 중소기업인 등과의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부원장, 서민금융지원국장 신한은행 부행장등이 참석해 서민들을 대상으로 새희망홀씨 등 서민․자영업자대출, 전환대출, 신용회복지원 등을 상담할 예정이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요령 등도 교육할 예정이다.
또 강릉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현지 금융기관 점포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금융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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