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롯데마트 '빅 마켓'과 가맹점계약

© News1

신한카드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빅 마켓(VIC Market)'과 가맹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빅 마켓은 롯데마트가 지난해 6월 문을 연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기존에는 신용카드 결제 시 롯데카드로만 가능했었다.

신한카드는 이번 가맹계약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빅 마켓에 회원가입하면서 연회비를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빅 마켓 할인권을 증정한다.

빅 마켓 가전 행사상품 결제 시에는 10% 할인과 30만원 이상 6개월, 50만원 이상 10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findlov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