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출구전략 우려로 건설주 우수수
현대건설, 8885억 공사 수주소식에도 하락세
2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진흥기업은 5.82%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금호산업도 4.03% 빠졌다.
GS건설(2.87%), 한싱공영(2.70%), 현대건설(2.60%) 등도 하락세다.
현대건설은 이날 8885억원 규모의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Marina South) 보합 개발공사를 수주했다는 '호재'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19일(현지시간) "경제가 연준 전망대로 간다면 하반기 중 양적완화(QE) 규모를 줄인 뒤 내년 중반쯤 이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은 먼 미래의 일이 될 것"이라며 급진적 출구전략은 펼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함께 밝혔다.
k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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