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주가조작 적발 위해 40명 채용

금감원은 지난 4월 18일 발표된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근절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불공정거래 조사 인력 40명을 증원하기 위해 예산 사용을 요청했다.

금감원은 7월중 자본시장 업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40명을 신규 채용, 주가 조작 의심사례 적발에 나설 예정이다.

금감원은 종전까지 84명의 조사 인력으로 주가조작을 담당했으나 이번에 대규모 증원이 이뤄져 적체사건 신속해소및 불공정 거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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