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외환 피스코리아카드' 출시
'외환 피스 코리아 카드'는 최근 출시된 외환은행의 범용 포인트 적립카드인 '2X 시그마 카드'의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으며 카드이용금액의 0.2%가 피스 코리아 기금으로 추가 적립되는 상품이다.
우리민족교류협회는 비무장지대(DMZ)의 폐철조망을 녹여 만든 보은메달을 전세계 21개국 약 12만명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전달하는 세계평화 페스티벌 아리랑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카드디자인 역시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모양의 로고와 '국민행복을 위한 피스 코리아 캠페인'을 인쇄해 평화와 사회 통합을 열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외환 피스 코리아 카드'는 금액구간에 따라 기본 0.2%, 50만원이상 시 0.4%, 100만원이상 시 0.8%, 200만원 이상 시 1.0% 적립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 2X카드의 기본 특징인 6개월간 연속 사용한 뒤에는 혜택이 2배로 커져 0.4%~2.0%의 적립율이 적용된다. 적립한도도 월 최대 10만포인트까지 제공하는 적립형 범용 카드이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외환 피스 코리아 카드'는 외환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중 사회통합과 평화정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심하게 기획된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hyun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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