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삼배리마을서 1사1촌 봉사활동

신한카드는 임직원과 가족, 신한카드 대학생봉사단 등 50여명이 25일 강원도 횡성군의 삼배리마을을 찾아 농사와 마을일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2006년 삼배리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2009년부터 마을돕기 봉사활동을 매년 전개했으며 가을에는 자매결연 마을을 돕기위한 1사1촌 장터도 열어 친환경 토종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왔다.
올해에는 고추모종 지지대 세우기와 논에 우렁 뿌리기, 마을회관의 화단 가꾸기 등을 통해 삼배리마을 주민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1사1촌 봉사활동을 통해 삼배리마을과의 관계를 돈독히 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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