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生, 보험지식콘서트 개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3 보험지식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과 방카쉬랑스 제휴를 맺고 있는 은행 및 증권사 금융전문가 9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은퇴준비 자산 다각화의 중요성과 그 일환으로 변액유니버셜보험의 유용성에 대해 지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강연자들은 은퇴준비를 위한 투자 시 가장 고려해야 하는 요소를 ‘인플레이션’과 ‘금리 수준’으로 보고,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강조했다. 예· 적금과 같은 안전자산 위주의 투자방식에서 나아가 펀드, 변액보험 및 ELS(주가연계형증권) 등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공시이율로 투자하는 일반계정과 펀드 등에 투자하는 특별계정이 하나의 보험상품안에 묶여있는 프랑스의 '멀티서포트(Multi-Support) 변액보험'은 차세대 유망 변액보험 상품으로 소개됐다.
이 상품은 일반계정을 통해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고, 고객의 니즈나 시장상황에 따라 특별계정 펀드에 투자할 수도 있어 탄력적인 자산운용이 가능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쟝 크리스토프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은퇴설계의 중요성은 높아져 가고 있지만 금리 하락 등으로 은퇴준비는 어려워지고 있다"며 "40년간 36개국에서 보험업을 이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은퇴준비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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