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민영화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해야"(5보)

이어 "또 투입된 공적자금이 최대한 회수될 수 있고 금융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원칙하에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내정자는 민영화의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 "TF팀에서 좋은 방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합병이 민영화의 방안이 될 수 있지만 유일한 방안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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