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내정자, "우리금융 민영화에 최선 다하겠다"(3보)

이 내정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더케이타워에서 열린 회장후보 내정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내정자는 "민영화 관련된 계획과 로드맵에 따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차례 거쳐 시도된 민영화 방안 중 장단점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우리금융그룹의 미래와 금융산업에 최적화된 방안으로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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