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세포탈 의혹 OCI, 하루만에 반등세

23일 오전 9시19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1.01% 오른 1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비영리 독립 언론인 뉴스타파는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국내 인사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수영 OCI 회장과 부인 김경자 OCI 미술관장,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고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 동생)의 부인 이영학씨,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막내 동생)과 장남 조현강씨 등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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