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구가의서' 연계 정기예금 2차 판매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구가의서'는 드라마 '구가의서'의 시청률이 15% 미만일 경우 연 2.80% , 15% 이상일 경우 연 2.85% 금리를 지급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이다.

금리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의 모집기간 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회차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총 모집한도는 200억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계좌가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1년제, 2년제, 3년제의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만기 3년제 기준 500좌 미만 모집 시 연 3.3%, 500좌 이상 모집 시 연 3.4%의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가입 고객 중 총 100명 추첨을 통해 '구가의서' OST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지난 4월에 1차로 판매한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구가의서'와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기간 중 시청률과 모집 계좌수 모두 목표치를 넘어 상품에 가입한 모든 고객이 제시된 우대금리를 받았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인기 드라마와의 접목을 통해 고객들이 재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점이 문화상품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이라고 밝혔다.

hyun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