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해외채권투자전문가 특별과정 개설

지난 4월 제1기 과정에 이어 추가 개설되는 이번 과정은 신흥 국가의 로컬(자국통화) 및 글로벌(유로/달러) 채권, 투자적격 등급 글로벌 크레딧채권, 글로벌 하이일드채권 등 채권 섹터별로 해당 국가에 대한 시장 현황, 소버린 이슈 및 투자 포인트 등으로 구성된다. 브라질, 터키, 인도 채권 등 최근 해외채권 투자사례 등을 통해 직접투자 성공 포인트 및 마케팅 전망 등도 배울 수 있다.

주요 교육대상은 연기금, 은행,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의 해외채권 운용역, 크레딧 애널리스트 및 PB 등이다.

개강은 내달 18일이며 22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3주간 주 2회(총23시간/화,목/ 1일4시간, 17:00~21:30) 실시된다. 강사는 제1기 과정을 진행했던 해외채권 관련 현업 전문가들이다.

수강신청 및 과정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