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중 남선알미늄 대표, 자사주 15만주 매입

남선알미늄측은 "회사의 영업현황과 성장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했다"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들과 공감대를 이루고, 향후 회사와 주가에 대한 신뢰성을 함께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시중 대표도 "이번 결정은 남선알미늄의 사업적 성과와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올해는 알루미늄 및 자동차사업부문 등 전 사업부문의 수익성 확대를 위해 중동, 북미 및 중앙아시아 등 해외로 영업활동을 진행하면서 실적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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