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손보 연도대상에 고순실·양명화FC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수상자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12(2012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고순실FC와 양명화FC에게 연도대상을 시상했다. 왼쪽부터 흥국생명 변종윤 사장, 흥국화재 양명화 FC, 태광그룹 심재혁 부회장, 흥국생명 고순실 FC, 흥국화재 김용권 대표.(사진제공=흥국생명)© News1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수상자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12(2012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고순실FC와 양명화FC에게 연도대상을 시상했다. 왼쪽부터 흥국생명 변종윤 사장, 흥국화재 양명화 FC, 태광그룹 심재혁 부회장, 흥국생명 고순실 FC, 흥국화재 김용권 대표.(사진제공=흥국생명)© News1

흥국생명과 흥국화재 연도대상에서 한라지점 고순실 FC와 해남지점 양명화 FC가 각각 연도대상을 차지했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손·생보 임직원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회계연도(FY201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번째 연도대상에 오른 고순실 FC는 "고통 없이는 성과도 없다는 말처럼 꾸준한 노력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또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한 신명나는 한해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애 처음 보험왕에 오른 양명화 FC는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섬김의 자세'가 나의 성공 비결"이라며 "고객을 가족처럼 진실 되게 대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변종윤 흥국생명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FC들이 뜨거운 땀과 열정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수상자 여러분 모두는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치하했다.

findlov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