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북리스크 높아지면서 방산주 표정관리 한창
한반도 안보불안으로 방산주 상승
반면, 개성공단 관련주는 줄줄이 하락
북한이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동해상으로 단거리 유도탄을 발사하고, 개성공단 완제품 반출 협의를 놓고 남한측의 제안을 거부하는 등 남북한간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산주는 이날 오후 2시 3분 현재 한반도 안보 불안 기류를 타고 상승하고 있다.
스페코는 직전 거래일(16일) 보다 7.67% 올랐다. 빅텍(4.70%), 휴니드(2.43%), 퍼스텍(1.74%) 등도 주가가 올랐다.
개성공단 관련주는 태광산업이 4.03%의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가장 많이 떨어졌다.
인지컨트롤스(3.21%), 자화전자(2.41%), 한국단자(2.00%), 재영솔루텍(1.61%) 등도 하락하고 있다.
k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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