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檢 줄소환 방침에 건설주 잔치 파장 분위기

2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남광토건은 직전 거래일(16일)보다 13.66% 떨어진 1만6750원을 가리키고 있다.

남광토건은 장중 한때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매각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양건설도 12.64% 떨어졌다.

동양건설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16일 발표 예정이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돌연 연기했다.

벽산건설(7.45%), 진흥기업((3.57%), 금호산업(3.04%), 한신공영(2.61%), GS건설(1.19%) 등도 떨어졌다.

k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