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모델, 대세 연예인들이 맛의 전령사로 뛴다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치킨업계가 확장되면서 관련 CF에도 유명 연예인들이 앞다퉈 얼굴을 내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세 연예인들이 국내 치킨 광고에 경쟁적으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치킨이 국민 음식이라 불릴 만큼 성장을 거듭하면서 이들이 모델로 활약하는 제품도 다양해졌다. 대표적인 치킨 브랜드 모델은 누가 나서고 있을까.

네네치킨 유재석

국민 MC 유재석은 10년 연속 네네치킨 전속 모델로 활약 중이다. 최근 다양한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반반반 세트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치킨 브랜드와 유재석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대세 연예인들이 국내 치킨 광고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 News1star / 지앤푸드, 굽네치킨, 비에이치씨, 비비큐 공식 홈페이지, 네네치킨 페이스북

비에이치씨 전지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전지현은 광고 속에서도 내숭 없는 모습으로 맛깔 나는 치킨 먹방을 보이며 치킨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비비큐 하정우

해당 치킨 브랜드 광고 속 하정우는 그만의 남성미와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맥주 광고모델로도 활약 중인 그는 치킨 광고까지 섭렵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굽네치킨 서현진

최근 새로운 로코 여왕으로 등극한 서현진은 대세 스타답게 오븐구이 치킨의 강자로 떠오르는 굽네치킨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서현진만의 위트있는 표정과 사랑스러운 모습을 살려 먹방 여신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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