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제작' 안타레스, 7개월 만의 컴백…22일 신보 '트리거' 발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윤형빈이 제작한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9일 윤소그룹과 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안타레스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트리거'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블라인드'(BLIND) 이후 안타레스가 약 7개월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표현했다.
안타레스를 제작한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었던 느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등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023년 4월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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