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5월 17일 첫 라이브 공연 개최 "무대 위 빛나는 팀"

IX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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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28일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오는 5월 17일 오후 5시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보이드 소극장 라이브-져니 #01'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지난 3월 데뷔한 이들은 약 2개월 만에 첫 라이브 공연을 열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 앨범 ‘01’에 수록된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전곡 및 다양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29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보이드의 리더 송유찬은 "이렇게 일찍 단독 라이브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준비해 온 음악들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이 설렌다"라며 "저희 보이드가 무대 위에서 더 멋지게 빛나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이 공연장에 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이드는 첫 미니앨범 활동 종료 후 자체 콘텐츠와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며, 첫 라이브 공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