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생일파티, 포미닛 "단체 귀요미 표정"
말레이시아 팬, '숫자 4' 모양 대형 케이크 선물
그룹 포미닛이 멤버 허가윤(24)을 위해 생일파티를 열었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트위터에 "말레이시아에서 날아온 포미닛의 양손 브이 단체 셀카! 해피 벌스 데이 투 허프로디테님! 현지 팬들의 케이크로 가윤 여신의 지난 생일을 축하해주는 포미닛 멤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생일을 맞은 허가윤은 숫자 4 모양의 대형 케이크를 들고 있고 멤버들은 허가윤을 에워싸고 포즈를 취했다.
현아는 허가윤을 꼭 껴안았고 나머지 멤버들은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허가윤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허가윤 점점 예뻐진다", "포미닛 사이 좋아보여", "현아가 꼭 껴안아 줬네" 등 축하를 보냈다.
ksk3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