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먹는 삼겹살 "앉은 자리에서 후딱!"

개그맨 유민상·김수영…삼겹살 먹는 장면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둘이 먹는 삼겹살'이라는 게시물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KBS2 '개그콘서트-아빠와 아들' 코너의 개그맨 유민상과 김수영이 과거 KBS2 '스펀지'에 출연해 식사를 하는 장면이 캡처돼 올라왔다.

캡처 사진에서 유민상과 김수영은 테이블 위해 삼겹살을 올려놓고 들떠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와 아들'에서 두 사람이 먹성 좋은 부자로 출연한 만큼 준비된 삼겹살의 양이 10인분은 돼 보여 눈길을 끈다.

'둘이 먹는 삼겹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겹살에 비해 상추양이 너무 적어 보여", "둘이서 먹는다고? 대박",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먹는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