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휴먼다큐 사랑' 내레이션 녹음
'슈퍼 수림'에 당찬 목소리 더해
배우 김남주(42)가 MBC '휴먼다큐 사랑' 2편 '슈퍼 수림'의 내레이션을 녹음했다.
20일 MBC에 따르면 김남주는 '슈퍼 수림' 내레이션에 참여해 어려운 환경에도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한 김수림씨(41)의 이야기에 당찬 목소리를 더해 무사히 녹음을 마쳤다.
기도 없이 태어난 어린 해나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해나의 기적'에 이어 방송되는 '슈퍼 수림'은 귀가 들리지 않지만 4개 국어에 능통하고 세계적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김씨의 이야기를 다뤘다.
일과 사랑을 야무지게 해내는 '슈퍼 맘' 김남주의 내레이션으로 감동을 더할 '휴먼다큐 사랑'의 2편 '슈퍼 수림'은 20일 오후 11시20분 MBC에서 전파를 탄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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