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대폭 하락…30% 못 넘나
최고 시청률 28%에 그쳐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극의 중반으로 접어들었지만 30%대 시청률을 넘지 못하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 시청률 24.6%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3.0%p 떨어진 수치다.
50부작인 '최고다 이순신'은 지난 3월9일 첫 방송된 이래 줄곧 20%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12회 28.0%로 30%대 고지를 아직 점령하지 못했다.
시청률 47.6%로 마감한 전작 '내 딸 서영이'에는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18일 방송분에서는 톱스타 미령(이미숙 분)이 순신(아이유 분)이 자신의 친딸임을 알아차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순신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시청률 상승을 노리는 '최고다 이순신' 22회는 19일 오후 7시5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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