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2주 연속 상승
11일 방송분부터 큰 폭 올라
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2주 연속 올랐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0.9%p 높아진 수치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시청률 역시 4일 방송분에 비해 2.8%p 오른 바 있다.
전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아이돌들에게 국사를 가르치는 'TV 특강 2'와 의뢰인의 심부름을 해주는 '간다 간다 뿅 간다 1'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노홍철은 아이돌들이 뽑은 최고의 명강사 1위에 등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시청률 9.8%,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2%를 나타냈다.
gir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