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열애설, 팬에 "이성으로 좋아하지 마" 일침 글 돌연 삭제…이유는?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홍기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홍기가 한 팬에게 남긴 것으로 추정됐던 SNS 글이 삭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 나 안 지 얼마 안 됐구나? 날 이성으로 좋아하지 말라고 옛날부터 얘기했고 이번 일로 그게 싫으면 빠이 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한 누리꾼이 이홍기에게 글을 남겨 이홍기가 이에 답변한 것으로 보인다. 이홍기에게 글을 남긴 누리꾼의 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는 이홍기의 열애설을 접한 팬이 남긴 글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홍기의 트위터에서 이홍기가 게재했던 글은 삭제된 상태이나 각종 포털 사이트 인물 소개란 하단에는 여전히 글이 올라와 있다. 이홍기가 해당 글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
이홍기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이홍기 열애설, 왜 삭제한 거야", "이홍기 열애설, 비난 받았나", "이홍기 열애설, 팬이 뭐라했길래", "이홍기 열애설, 무슨 일이지", "이홍기 열애설, 팬이 섭섭해 한 것 갖고 대체 왜" 등 반응을 보였다.
이홍기는 지난 10일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시노자키 아이와는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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