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코요태 빽가, 신지 결혼식에 눈물…"네 뒤에는 우리 있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9일 방송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의 집 귀한 가족' 코요태 빽가가 신지의 결혼식에 눈물을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지난달 결혼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당일 차태현, 붐, 문세윤, 임하룡, 박경림, 심진화, 조영수, 양미라, 지상렬, 김범수, 인순이, 유재석, 백지영, 김성주, 이찬원 등 화려한 연예계 인맥이 총출동했다. 이어 코요태 김종민, 빽가가 신부대기실에서 새신부가 된 신지를 축하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의 행복을 바라며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라고 진심을 전해 감동을 더했다. 더불어 빽가는 신부 입장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신지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