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짝'·'드라마스페셜' 시청률 소폭 상승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보다 0.9%P 떨어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진수,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최송현,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와 나나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6.4%를 나타냈다.
KBS 2TV '드라마스페셜-내 친구는 아직 살아있다' 역시 지난주 방송된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의 시청률보다 소폭 상승한 3.1%를 보였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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