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 옮긴 '장옥정', 시청률 선방
시청률 소폭 하락
한국과 이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 후 1시간 늦게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가 시청률을 선방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장옥정'은 전국 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0.3%P 소폭 떨어진 수치다.
이란 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구가의 서' 시청률은 2.3%P 떨어진 16.3%를 기록했다. 월드컵 예선전에 밀려 시청률은 떨어졌지만 월화극 정상은 지켰다.
KBS 2TV '상어'는 시청률이 1.0%P 떨어진 6.9%를 나타냈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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