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레이디 제인, 6년 열애 끝에 5월 초 결별

슈프림팀 쌈디와 레이디제인이 6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쌈디의 소속사 아메바컬처 측은 17일 "쌈디와 레이디제인이 지난달 초 결별했다"며 "오래 사귀다보니 서로 오해도 생기고 서운한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레이디제인 측 역시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못 만나고, 오래 만나다보니 자연스레 이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쌈디와 레이디제인은 지난 2007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시작했었다.
쌈디는 2007년 데뷔해 이센스와 함께 슈프림팀으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레이디제인은 밴드 티라미스의 보컬로 현재 MBC '토크 콘서트 퀸'에서 MC를 맡고 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토크 콘서트 퀸'에서 "나라면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를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다"는 연애관을 밝히며 쌈디에게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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