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5년만 컴백 '그댄 행복에 살텐데'
"발라드 왕자가 돌아왔다"
가수 이기찬이 컴백했다.
이기찬은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선보였다.
5년 만에 정규11집으로 찾아온 이기찬은 가수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해석해 빅밴드 재즈 형식으로 재탄생시켰다.
빅밴드 재즈는 1930년대에 탄생해 유행한 스윙재즈나 댄스음악을 10명 이상 대규모 오케스트라악단이 연주하는 재즈스타일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이효리와 신화, 2PM, 샤이니 등이 출연했다.
이기찬의 컴백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발라드 왕자가 돌아왔다", "역시 이기찬",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와 색다른 느낌", "노래 정말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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