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기재부 외청, 경제활성화 속도내야"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인근의 한 식당에서 '외청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재부 산하 4개 외청장인 김덕중 국세청장, 백운찬 관세청장, 민형종 조달청장, 박형수 통계청장 등이 참석했다.
현 부총리는 "새 정부 출범 이후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추경 편성, 주택시장 정상화, 투자활성화 대책 등을 마련하고 관련 입법절차도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현장에서 집행을 담당하는 (기재부 산하) 4개 청과 기재부와의 협업을 통한 일관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 부총리는 기재부와 외청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외청장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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