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측 개성공단 정상화 입장 명확히 하라"
개성공단사업 관련 북한 당국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과의 문답을 통해 "오늘 남조선 민심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은 단순히 개성공업지구에 남아있는 제품의 반출이 아니라 바로 개성공업지구의 정상화"라며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개성공업지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의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내외에 똑똑히 밝혀야 할 때"라고 말했다.
bin198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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