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주연 '지금부터 쇼타임' 2022년 MBC 편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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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 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뉴스1
배우 박해진의 차기작 '지금부터, 쇼타임!'이 오는 2022년 MBC 편성을 확정했다.

14일 마운틴무브먼트는 MBC 새 드라마 '마운틴 무브먼트'(극본 하윤아/연출 이형민/제작 삼화네트웍스) 제작과 편성 소식을 알렸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맨틱코미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로 그려질 예정이다. 

주인공 박해진(차차웅 역)과 갑을관계에 놓여 '갑을' 브로맨스를 펼칠 개성 넘치는 귀신들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욱씨남정기'. '나쁜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는 감독이며 하윤아 작가는 '쌍갑포차'로 독특한 세계관과 대사로 주목받은 신예작가이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오는 9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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