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보다 부패가 1000배 더 비쌀 것"미 연방 의원 연봉 약 2억5000만원…15년째 동결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 효율부(DOGE) 수장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내각회의에 참석해 "거의 매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업무를 보고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반드시 대통령에게 가부를 확인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2.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머스크미국정부효율부의원연봉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사무직 풍자 장수만화 '딜버트' 작가 스콧 애덤스 68세로 별세"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분쟁지역 '필수템' 머스크 스타링크…이란, 전면 차단 안간힘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