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생각보다 안전…영국과 미국이 더 위험해" 주장도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영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이란, '해협의 테일러 준칙'으로 美 조롱…"금리인상 해봤자"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영국, 6차례 연속 금리 3.75% 동결…11월 인상 가능성(종합)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