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생각보다 안전…영국과 미국이 더 위험해" 주장도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영국이창규 기자 "AI로 다 될 줄 알았는데"…美기업들 다시 인력 채용 움직임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또는 핵 포기가 전쟁 종식 조건"관련 기사카스피해서 이란 때린 우크라…전쟁 엉키며 국제전 비화 우려故 그레이엄 "트럼프·네타냐후는 루스벨트와 처칠…이란 대적 적임"버넘 英총리 "국익 위해서라면 트럼프 비판할 수 있어"美·英, 호르무즈 민간선박 보호 연합 추진…내주 런던서 고위급 회의트럼프, 사우디 핵협정에 '이스라엘 수교' 조건…하루만에 운명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