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생각보다 안전…영국과 미국이 더 위험해" 주장도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영국 인플루언서 사무엘 리즈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15만 파운드를 지불해 전세기를 빌린 뒤 가족들과 함께 두바이를 탈출하는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출처=사무엘 리즈 페이스북) 2026.3.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영국이창규 기자 美매체 "트럼프 휴전 연장 기간은 3~5일…무기한 아냐"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관련 기사"美, 나토 '착한·나쁜동맹' 명단 만들었다"…이란전 비협조국에 보복?"美, 이란 전쟁으로 1조달러 버려…빈곤층이 대가 치를 것"이란, 美휴전연장 호응 없이 강경…"봉쇄 해제 없인 협상 불가"영·프 주도 3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군사회담…韓 다국적군 동참"전부 다 엉망진창"…오락가락 트럼프에 백악관 내부도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