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정점 도달한 뒤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빗나가중국이 석탄 부족으로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사진은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시의 한 공장 뒤편에 석탄발전소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석탄기후변화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감자의 고장'서 7대 미래산업 선도 지역으로탈석탄 시동…태안석탄화력 운영 종료, 근무자는 LNG로 재배치에너지 믹스·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 시작…"탄소중립에 원전 활용 필요"김성환 "탈원전 논쟁에 5년 흘려 보내…재생e·원전 잘 결합해야"건설경기 둔화·화력발전 감축 영향…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