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세 차 남매가 함께 섹시 화보를 촬영해 떼돈을 벌고 있다. (뉴욕타임스 갈무리) ⓒ 뉴스1두 사람은 화보로 약 23억원을 벌어들여 부모님의 대출금을 다 갚아줬다. (뉴욕타임스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꼴랑 1만원도 안 하면서"…정산금 모아 소액 기부했더니 돌아온 핀잔"아빠가 코엑스 전광판에 떴어요"…50대에 배우 꿈 이룬 '오겜2' 21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