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산불프랑스사투김경민 기자 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트럼프 일가 설립 암호화폐 회사, 연방 신탁은행 인가 신청관련 기사폭염으로 바짝 마른 땅에…프랑스·스페인, 이번엔 산불 확산 비상"'최악 폭염' 닥친 유럽, 올해 성장률 0.5%P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