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밀착, 만원버스 두렵다"…여성전용 '핑크 버스' 만든 나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등지서 운영 시작…운전기사도 여성

본문 이미지 - 방글라데시에 도입된 여성전용 '핑크 버스'를 여성 운전기사가 몰고 있다.  /현지 매체 The Daily Star
방글라데시에 도입된 여성전용 '핑크 버스'를 여성 운전기사가 몰고 있다. /현지 매체 The Daily Star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테지가온에서 열린 여성 전용 '핑크 버스' 출범 행사. (사진=방글라데시 도로교통공사(BRTC) 홈페이지 갈무리)
19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테지가온에서 열린 여성 전용 '핑크 버스' 출범 행사. (사진=방글라데시 도로교통공사(BRTC)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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