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572㎜ 폭우로 산사태…사망자 계속 늘어31일(현지시간) 인도 케랄라주 와야나드 지역에서 수차례 산사태가 발생한 뒤 구조팀이 강을 건너기 위해 임시 다리를 건설하고 있다. 2024.07.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인도산사태폭우산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