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우려에 학생들 사복 허용…화환 관련 민원만 497건"어른들의 부끄러운 민낯…징계 필요하지만 혐오는 문제"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화환과 응원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7.2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세워진 화환이 전날(2일) 수거된 뒤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바닥에 붙여진 모습. 2026.7.3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화환탱크데이야구광주제일고강서연 기자 퇴직 경찰관 로펌 재취업 제동 급증, 지난해 4건 중 3건 막혔다다큐3일 '안동역 약속' 채팅창에 폭발물 협박 10대…징역형 집행유예조수빈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 공식협의체 구성해야…정부 일방 추진 유감"(종합)구몬학습-현대차그룹, 제2회 창작 문학 공모전 개최관련 기사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에 일침…"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뉴스1 PICK]배재고 선수·감독 광주 찾아 사과…"5·18 비하 깊이 반성"[르포]화환 휩쓸고 간 배재고에 정쟁의 상처…"혐오·조롱 도배"배재고 학생들 '5·18 조롱' 사과 절차 밟는데…정치·사회 논쟁은 격화이진숙 "공포에 질려있을 배재고에 화환 보내…학생들에게 힘 주고파"